FROMMARK는 '과거의 흔적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고 느끼는 대상은 무엇인가의 흔적이며, 과거의 경험과 감정이 축적되고, 변형되고, 융합된 결과물입니다. 'New elements within the past' 이란 슬로건에서 볼 수 있듯이 과거의 흔적이 담고 있는 의미를 해석하고, 그 안에서 새롭게 창조될 수 있는 요소에 대해 고민합니다. 비획일적 비율, 성별을 넘나드는 전향적인 가치, 아방가르드 등 과거와 융합 될 새로운 요소들의 조화로운 균형을 추구합니다. FROMMARK는 서울에서 디자인 되고 생산 됩니다.

FROMMARK starts from the 'marks of past'. The objects we see and feel are the marks of something particular as well as being the results of past experiences and emotions which has been bulit up, transformed and fused. As seen from the slogan 'New elements within the past', we interprete the meaning of the marks from past and agonize about the elements which can be recreated within above. We seek for the harmonious balance of new elements which will be merged with the past such as ununiformed proportion, genderless and prospective value and avant-garde. FROMMARK is designed and produced in seoul.